본문 바로가기

기타

차준환 쇼트 클린연기로 가능성 보여! 내일 프리 11번째 출전.

반응형


차준환 내일 프리스케이팅에서는 11번째로 연기하게 됩니다.


차준환은 오늘 있었던 남자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기술점수(TES) 43.79점과 예술점수(PCS) 39.64점을 받아 합 83.43점을 기록했는데요.

최종적으로 쇼트 순위는 15위 였지만 클린한 연기로 앞으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의 지도자(?)가 브라이언 오서인 만큼 앞으로의 장래가 더욱 총망 받습니다.



차준환의 프리스케이팅은 대한민국 역사산 20년만에 첫 남자 프리스케이팅 인데요.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의 이규현 이후 첫 프리입니다.

내일 있을 프리도! 기대합니다 차준환 선수 화이팅!




반응형